안전에 초점 맞추고 부분 변경 후 등장한 더뉴스파크!

2018.05.29 09:44 자동차/자동차 이야기




지엠 군산공장이 문을 닫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죠...


이런 부진한 상황에서 GM은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는 계기이자 발판이 되어줄 더뉴스파크를 부분 변경하여 출시했습니다!


경차 중에서 인기를 얻었던 스파크 모델, 이번 출시에는 안전에 초점을 맞췄다고 하는데, 과연 안전 말고도 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알아봅시다!





스파크만의 시그니처 그릴 변경!





더뉴스파크의 디자인에서 미세하게 바뀐 부분이라고 하면 이전 분리되었던 듀얼 그릴부분이 상하 연결되었습니다. 


기존의 스파크와 비교했을 시, 조금 더 공격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는 평을 받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보이나요? ㅎㅎ





컬러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경차를 찾는 소비자가 많기 때문에 더뉴스파크는 팝 오렌지, 캐리비안 블루, 미스틱 와인 이렇게 3가지 색을 더 추가하여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티볼리가 시도했었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루프와 차체의 색상을 투톤으로도 가능하다고 하니 더뉴스파크를 찾는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컬러 폭이 넓어졌네요!



에어백이 무료 8개나?!





더뉴스파크는 동급으로 분류되는 경차들 중에서 에어백의 개수가 가장 많은 차로 안전성을 중시한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아무래도 경차는 교통사고가 났을 시, 중형, 대형차에 비해 피해 규모가 크기 때문에 구매 결정을 하는데 고민이 되죠.


그런데 이렇게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으면 조금이나마 걱정이 줄어들겠어요 ㅎㅎ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야심차게 내놓는 더뉴스파크! 소비자들한테 계속해서 인기를 얻어서 군산공장이 문 닫는 것처럼 다른 공장에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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